예술원상 수상자에 전숙희, 권순형씨 결정 입력1994.07.16 00:00 수정1994.07.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필가 전숙희씨(75)와 권순형 서울대 교수(65)가 16일 제39회 대한민국 예술원상 문학부문과 미술부문 수상자로 각각 결정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9월9일 오후 2시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상금은 각각 1천만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이 당연퇴직 처리 충북 괴산군이 20여년 전 발생한 경남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유튜버 남편에게 유출한 혐의로 구속됐던 소속 직원을 징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충북도가 공개한 괴산군 종합감사 결과에 ... 2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연쇄 추행범'이 구속됐다.19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