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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타이어 광주지점, 청년 20명 화염병 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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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4시35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 (주)금호타이어 광주지점에 대학
    생으로 보이는 청년 20여명이 몰려와 화염병 20여개를 던진뒤 달아났다.

    이날 청년들의 화염병 기습시위로 광주지점 정문 대형유리와 회사소속 순회
    서비스차량의 유리창이 깨지고 타이어 40여개가 그을렸으나 사무실 내부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파업중이던 (주)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 공권력이 투입
    돼 농성근로자들이 강제해산된뒤 20일째 근로자들이 직장복귀를 거부하는등
    파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회사측에 불만을 품은 대학생,근로자들의 소행
    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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