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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경제>소니, 마쓰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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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와 마쓰시타전기산업 양사는 차세대 디스크, DVD(디지털 비디오
    디스크)의 규격에 대비, 기술자급의 교류를 개시했다.

    DVD는 직경 12센티미터의 디스크에 영상. 음성신호를 CD(콤팩트
    디스크)의 약4배의 고밀도로 기록할수있으며 멀티미디어시대에 걸맞는
    상품으로 기대되고있다.

    양사는 산하에있는 미국영화회사의 협력을 얻어 디지털 압축기술등의
    개발을 추진하고있으며 장래의 규격통일을 위해 기술개발, 의견조정을
    목적으로 이번 교류를 개시한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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