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입국자 휴대품서 권총/실탄 적발...세관 입력1994.07.21 00:00 수정1994.07.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오후 5시55분께 김포공항 제2청사 입국검사장에서 미국에서 들어오던 재미교포 노지성씨(38.상업)가 권총 1정과 실탄 21발을 반입하려다 세관에 적발됐다. 세관은 이날 미국 시카고에서 대한항공 KE 035 편으로 입국하던 노씨의 휴대품을 X-RAY 투시기로 검색하는 과정에서 깡통 안에 함석으로 포장된 권총과 실탄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으로 기소된 남욱 변호사 등 민간업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이후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에 검찰이 유독... 2 [속보] '세종호텔 농성' 해고노동자 고진수씨 구속영장 기각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엄마 나 붙었어" 합격자 발표 하루도 안 돼 취소한 항공대 경기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이를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정시모집 조기 합격자를 발표했으나 몇 시간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