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생명보험사 중장기 상품 판매 급증...영업구조 견실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생명보험사들이 판매하는 보험상품이 납입기간 5년미만의 단기 금융형 상
    품에서 점차 중장기 보험상품으로 바뀌는 등 보험사들의 영업구조가 견실해
    지고 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 삼성생명 등 6개 대형 생
    명보험사가 개인보험 부문에서 새로 체결한 보험계약금액은 1백75조5천4백
    8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6%, 27조4천9백60억원 늘어났다.

    이에 반해 6대 생보사들이 가입자들로부터 거둬들인 수입보험료는 7조8천
    6백9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조7천5백43억원보다 1.5%, 1천1백54억
    원 늘어나는데 그쳤다.
    이처럼 신계약 증가율에 비해 수입보험료 증가율이 저조한 것은 보험료 규
    모가 큰 단기 금융형 상품의 판매가 줄어든 대신 중장기보험 상품의 판매가
    그만큼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ADVERTISEMENT

    1. 1

      이창용 "중앙은행 최초 자체AI 구축…한은 데이터 거버넌스 개선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1일 "한은만의 소버린(자체) AI(인공지능)를 구축해 데이터 활용 역량이 높아질 것"이라며 "자체 AI를 구축할 수 있는 중앙은행은 한국 외엔 미국과 중국 등 소수의 국가 뿐"이라고 말했다...

    2. 2

      [포토] 카스, 국가대표선수촌서 ‘카스 0.0 응원 부스’ 운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치진의 선전을 기원한 가운데 지난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마련된 ‘카스...

    3. 3

      샌드박스,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경영 구조 최적화를 도모한다.샌드박스는 21일 이사회를 개최해 차병곤 공동대표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부터 추진한 기업 내실화 작업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