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업체 서광 신발사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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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업체 서광이 신발사업에 나선다.
서광은 24일 캐주얼브랜드인 "행텐"의 자매상품으로 캐주얼화 16개 모델을
8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캐주얼화시장이 연간 6천억원이상의 규모로 급성장하고 있는데다
의류와는 달리 계절별 재고부담이 적어 캐주얼화사업에 나서기도 했다고 설
명했다.
서광은 하반기에는 매출목표 2억5천만원 정도로 소량공급하고 내년부터는
연간 10억~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서광은 24일 캐주얼브랜드인 "행텐"의 자매상품으로 캐주얼화 16개 모델을
8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캐주얼화시장이 연간 6천억원이상의 규모로 급성장하고 있는데다
의류와는 달리 계절별 재고부담이 적어 캐주얼화사업에 나서기도 했다고 설
명했다.
서광은 하반기에는 매출목표 2억5천만원 정도로 소량공급하고 내년부터는
연간 10억~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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