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 천리마지, ""주민들 외출시 단정한 차림"" 강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최근들어 빈번해진 해외동포 및 외국인들의 북한방문을 의식한 듯
    주민들에게 외출시 옷차림.몸단장에 유의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25일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월간 대중잡지 <천리마> 최근호를 통해 주
    민들이 거리에 나설 때 옷차림과 몸단장을 잘해야"아름답고 풍만한 우리 사
    회의 면모와 정서를 더욱 훌륭하게 장식해 줄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거리에
    나설 때에는 거울 앞에서 옷차림과 몸단장을 철저히 점검할 것을 요구했다.

    점검은 우선 김일성의 초상휘장(배지)을 하고 옷차림은 계절, 나이,직업에
    맞게 검소하면서도 깨끗하고 우아하게 할것을 강조했다.특히 몸단장에 있어
    서 남자는 머리를 깍고 면도를 해야 하며 여성들은 화장을 하고나서야 한다
    고 말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를 동반할 때 "어린이가 세수도 하지 않고 머리도 더부룩
    하면 옹색하고 보기 흉하다"면서 자녀들의 옷차림과 몸단장에도 각별한주의
    를 기울이도록 했다.

    ADVERTISEMENT

    1. 1

      경기지사 도전 與 김병주 "민통선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6·3 지방선거]

      "경기도는 한국 방위산업의 심장이 될 것입니다. 민간인 출입 통제선(민통선)에 구현돼 전기를 보낼 에너지 고속도로, 기업이 모일 미군 공여지 등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할 요소들입니다."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병주 ...

    2. 2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가닥

      행정 통합을 추진 중인 광주와 전라남도가 격론 끝에 통합지방정부의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확정했다. 또다른 쟁점인 주 사무소는 통합시 출범 이후 단체장 권한으로 정하기로 했다. 두...

    3. 3

      靑, 유튜버 19명과 간담회…"청년층과 소통 방안 모색"

      청와대가 청년들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유튜버·크리에이터 19명을 초청해 지난 26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허은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이 주재한 ‘다양한 시각의 청년들과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