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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 한총련 사무실 폐쇄...건국대로 옮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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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학교가 25일 오전 학생회관 6층에 있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한총련)과 서울지역 총학생회연합(서총련) 사무실 자리에 유선TV 방송국
    설치공사를 시작함에 따라 이들 사무실이 폐쇄됐다.

    이에 따라 한총련은 건국대학교 학생회관으로 사무실을 옮길 예정이며
    서총련은 한양대학교 총학생회와 사무실을 공동 사용키로 했다.

    한양대학교측은 교내에 한총련 사무실이 있다는 이유로 학생운동의 중심지
    로 잘못 알려진데다 유선방송국을 설치할 별도의 공간을 찾지 못해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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