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대중 아태이사장, ""주사파 단1%도 용납 안돼"" 강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대중아시아태평양재단이사장은 25일 박홍서강대총장이 주장한 주사파
    문제와 관련,"주사파에 대해서는 단 1%도 용납하거나 동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고 재단 관계자가 전언.

    김이사장은 이날 아침 재단 관계자들과 가진 조찬회의에서 재단 자문위
    원이 기도한 박총장의 발언에 언급,"학생들이 어떤 내용이든 정부의 승인
    없이 북한과 교신하는 것은 실정법에도 어긋날 뿐더러 국민이 통일을 겁내
    게 함으로써 통일분위기를 흐리게 하고 통일논의의 정체와 후퇴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

    김이사장은 그러나 "(주사파가) 김정일 지령으로 북한과 교신했다면 간첩
    행위 아니냐"며 "암호도 쓰지 않고 공개된 팩스로 지령을 받았다는 것은 의
    아스럽다"고 박총장 발언의 일부 내용에 의문을 제기.

    ADVERTISEMENT

    1. 1

      지선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잇달아…인지도 높이고 자금도 확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국회의원들이 출판기념회 일정을 잇달아 잡고 있다. 공식 출마 선언 전 지지층을 결집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출판기념회는 저서 홍보를 명분으로 하지만, 지방선거를 ...

    2. 2

      靑, 美 반도체 관세에 "기업 영향 최소화하도록 협의할 것"

      청와대는 미국의 반도체 관세 포고령과 관련해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JFS)에 명시된 대로 ‘불리하지 않은 대우 원칙’에 따라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

    3. 3

      "北 침투 무인기, 만든 사람도 날린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

      북한에 날려 보낸 무인기를 제작한 혐의를 받는 민간인 용의자가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