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수도권신도시간 신규버스 투입 4개월째 지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과 수도권신도시간을 운행하는 버스의 증차문제를 놓고 경기도와 서울
    시가 첨예하게 맞서고 있어 신규버스투입이 4개월째 지연되고 있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신도시간 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도는
    올해 분당등 5개신도시및 위성도시와 서울을 잇는 79개 버스노선에 6백63대
    를 증차 운행키로 하고 지난 4월부터 서울시와 협의를 벌였으나 서로간의 입
    장차이로 일부노선에 대한 합의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때문에 지난 7월1일부터 증차된 버스를 운행할 방침이었던 경기도의 계획
    이 빗나가 주민들의 교통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경기도는 일산신도시와 서울역간등 일산신도시를 중심으로 5개노선 1백64대
    를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서울시가 이를 37대로 줄이는 한편 서울버스를 1백
    61대 증차하겠다고 통보해와 이견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학교 돈 30억 빼돌린 교직원, 2심에서도…"징역 7년"

      학교법인 계좌에서 수십억 원을 빼돌려 해외선물거래 투자나 채무 변제 등으로 써온 40대 교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에 처해졌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

    2. 2

      "떡국 600인분 쏜다"…남산골한옥마을, 연휴 꽉 채웠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전통 설 명절 정취를 체험할 수 있는 한마당이 열린다. 남산골한옥마을이 설 연휴를 맞아 공연·체험·나눔을 결합한 대형 명절 축제를 마련했다.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은 오는 ...

    3. 3

      '충주맨' 사표 쇼크, 하루 만에 2만명 떠났다…'충TV' 발칵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공직을 떠난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구독자 수가 급감하고 있다.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 수는 14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