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말레이지아서 무재해기록 감사장 받아 입력1994.07.26 00:00 수정1994.07.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건설(회장 박재면)은 26일 말레이지아 4차가스정제시설공사장에서말레이지아에서 최고기록인 1천만시간 무재해기록을 달성한 공로로 말레이지아당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집 보러 올 때마다 오르더니"…집값 무섭게 오른 '이 동네'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중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1주일 새 0.45% 오르며 5주 연속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경기 성남 분당구(0.39%)와 광명... 2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000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자산가 부모를 둔 전 세계 X세대·밀레니얼 '금수저'들이 앞으로 10년간 약 6000조원대의 부동산과 5경이 넘는 자산을 상속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6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 3 지코, 8년 전 성수동 빌딩에 '48억' 꽂더니…'이 정도 일줄은' [집코노미-핫!부동산] 가수 지코가 보유한 서울 성수동 빌딩의 자산 가치가 매입 8년 만에 약 52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17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지코는 2018년 2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건물을 본인 명의로 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