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후보한 것과 관련,독자후보를 내지 않겠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통보해
왔다고 외무부의 한 당국자가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WTO사무총장 경선은 김장관과 이탈리아의 루기에로 전 무역장관,
브라질의 리쿠페로 재무장관및 멕시코의 살리나스 대통령 등 4파전으로 좁혀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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