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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평양을 '조선사람 발상지'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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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릉"을 체제 정통성 확보에 적극 이용하고 있는 북한은 최근 단군릉이
    발굴된 평양시 강동군 일대의 많은 지명들이 단군과 연관되어 있다며 평양을
    "인류 발상지며 조선사람의 발상지"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문화어학습" 최근호는 단군릉 발굴과 유골에 대한 감정으로 단군이
    평양에서 태어나 고조선을 세운 실존 인물이었음이 확증됐다고 주장하면서
    "강동지방의 고장 이름과 전설을 통해서도 평양이 인류 발상지의 하나이며
    조선사람의 발상지이자 조선민족문화 발전의 중심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잡지는 단군과 관련된 강동지방의 지명은 단군의 *출생과정 *성장과정 *
    건국과정 등과 연관되어 다양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이는 강동지역 사람들
    이 단군에 대한 숭배심이 매우 높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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