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1개 전업리스사를 외국환업무 지정기관으로 지정 입력1994.07.30 00:00 수정1994.07.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국내 11개 전업 리스사를 외국환업무 지정기관으로 지정했다. 30일 재무부에 따르면 이번에 외국환업무 지정기관으로 지정된 리스사는 산업, 개발, 제일, 한일, 국민, 부산, 기업, 대구, 조흥, 외환, 한미리스 등이다. 이들 리스사는 앞으로 3년 동안 외화리스에 필요한 중장기 외자를 해외에서직접 차입할 수 있게 됐는데 차입 예상규모는 1억달러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톤, 연초부터 118억 ‘대형 수주’… 나우IB캐피탈과 손잡고 성장 가속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기업 알톤이 연초부터 118억원 규모의 대형 수주를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알톤은 지난 9일 국내 대표 정보기술(IT)기업과 최근 매출액 대비 42%에 ... 2 한국토요타 '안나의 집' 후원·봉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21일 경기 성남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8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사진)하고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나의 집은 무료... 3 태성, 中 디스플레이 핵심 고객사에 '에칭기' 공급…370만달러 수주 PCB·유리기판·이차전지 복합동박용 장비 코스닥 기업 태성이 중국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계열 고객사를 대상으로 에칭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