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미고위급회담관련 김삼훈핵대사 제네바 파견 입력1994.07.30 00:00 수정1994.07.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내달 5일 제네바에서 재개되는 북-미 3단계 고위급회담과 관련,김삼훈외무부핵담당대사를 1일 현지에 파견키로 했다. 김대사는 회담기간중 로버트 갈루치 미국측 수석대표와 계속 만나 북-미회담진행과 관련된 정부의 입장을 전달하는 한편 북한측대응에 따른 한미간의 공조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추경해서라도 문화예술 토대 살려야"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거론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추경 편성을 지시한 건 아니다”는 입장이지만 참모진이 대거 모... 2 "여성 임원 0명" 국감 질타 그 후…與 송옥주,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발의 [이시은의 상시국감] 작년 국정감사에서 농협중앙회에 여성 임원이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나 국회의 질타가 이어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를 개선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민주당 의... 3 [단독] 이혜훈, 5년 간 교통위반 과태료만 35번…두달에 한번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최근 5년간 교통 법규 위반 과태료만 35번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달에 한 번꼴로 교통법규를 위반한 것이다.15일 국회사무처가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기획예산처 장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