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식 고조따라 환경관련 도서 발간러시..90년후 20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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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이 높아지면서 환경관련 서적의 발간
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환경처에 따르면 89년까지 1백17종에 불과했던 환경도서
가 90년이후 2백6종으로 64%가 증가했다.
특히 낙동강 페놀오염사태가 났던 91년에는 한해동안 86종의
환경도서가 발간돼 정부수립이후 88년까지 발간된 82종보다도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함께 재생지를 이용한 환경도서도 많아 현암사는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등 4종을,녹색평론사는 격월간지인 녹색평
론을 모두 재생종이로 제본하고 있다.
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환경처에 따르면 89년까지 1백17종에 불과했던 환경도서
가 90년이후 2백6종으로 64%가 증가했다.
특히 낙동강 페놀오염사태가 났던 91년에는 한해동안 86종의
환경도서가 발간돼 정부수립이후 88년까지 발간된 82종보다도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함께 재생지를 이용한 환경도서도 많아 현암사는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등 4종을,녹색평론사는 격월간지인 녹색평
론을 모두 재생종이로 제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