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교통분야 전문가/정보교류 확대 계획...교통부 입력1994.08.01 00:00 수정1994.08.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통부는 미국의 교통분야 정책사례 및 기술을 도입해 활용하고 양국간의 전문가 및 정보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1일 교통부에 따르면 9월중 양국간의 실무협의를 거쳐 4.4분기 중 미국 교통장관의 아시아 지역 순방에 맞춰 협력강화를 위한 공식협의를 벌일 예정이다. 한편 교통부는 지난 5월 프랑스측의 제의로 한.불 간의 교통분야 협력에 대해서도 합의했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방화범 검거…축구장 5개 피해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낸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울산 북부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울산 북구 명촌교 인근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 2 '120억대 로맨스 스캠' 30대 부부 구속…"도주 우려" 캄보디아에 본거지를 두고 한국인을 상대로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을 벌인 30대 부부가 구속됐다.울산지방법원은 25일 오후 2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강모씨(... 3 정부, 용역업체 교체때'고용승계 강제' 추진 정부가 하청·용역업체 교체 시 근로자 고용승계를 강제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비치자 경영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기업 경영의 핵심인 인사권을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노동시장 경직성을 극도로 높일 것이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