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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들, 지난달 하반월 주식투자 오히려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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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이 은행들에게 대해 과도한 주식투자를 자제해달라고 부탁한 지난
    달 15일 이후에도 은행들의 주식매수는 줄어들지 않은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투신사들은 지난 7월 한달동안 4천9백29억원 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돼 오는 12일 상환예정인 한은특융 상환자금은 대부분 마련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월중 은행권은 1조3백65억원어치의 주식을
    사고 7천2백4억원 어치의 주식을 팔아 주식 순매수 규모가 3천1백61억원에
    이르렀다.
    이 가운데 7월1일부터 15일까지의 순매수 규모가 1천5백79억원인반면 16일
    부터 말일까지의 순매수는 1천5백82억원으로 한국은행의 은행권에대한 주식
    매수 자제 요청 이후 은행들은 오히려 주식투자를 소폭 늘린 것으로 드러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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