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출기업, 수출행정규제완화에 불만...수출채산성 개선안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출기업들의 대부분이 올하반기 수출여건이 호전될것으로 내다보고 있으
    나 수출채산성은 여전히 개선되지않고 있으며 신정부출범이후 추진되고있
    는 수출행정규제완화에 대해서도 불만스럽게 생각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2일 무협이 33개업종의 수출업체 1천개사를 대상으로 파악한 "수출산업실
    태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수출업체의 50.8%가 엔고와 해외수요확대 등에 힘
    입어 올하반기 수출여건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것으로 분석됐다.

    이같은 응답율은 지난92년의 18.4%와 93년의 45.6%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업종별로는 특히 컨테이너(75.0%)와 요업제품(70.8%)의 수출여건이
    크게 호전될것 것으로 조사됐다.

    ADVERTISEMENT

    1. 1

      활짝 열리는 휴머노이드 시대…'삼원계 배터리'의 시간이 왔다

      중국은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수년째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비야디(BYD)와 지리자동차 등 중국 내수가 뒷받침돼 배터리 기술력과 점유율을 빠르게 끌어올렸다. 중국 배터리의 특징은 리튬·인산철(LF...

    2. 2

      관세폭탄에도…타이어 3社 실적 '씽씽'

      미국의 관세 폭탄도 국내 타이어 업체의 질주를 막지 못했다. 한국·금호·넥센 등 국내 타이어 3사는 지난해 연간 최대 매출을 경신한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어 3사는 해외 생산과 고부가가치 제...

    3. 3

      日자민당 압승 전망, 다카이치 엔저 용인에…국채 금리 다시 꿈틀

      오는 8일 총선거를 앞두고 일본 채권시장에서 다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가 대승할 것이라는 전망에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책임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