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산업, 3개 냄비 동시이용 요리할 수 있는 냄비 개발 입력1994.08.04 00:00 수정1994.08.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동산업(대표 최용재)은 3개의 냄비를 동시에 이용,요리할 수 있는 냄비를개발했다. "옴니"시스템이란 상품명으로 공급되는 이제품은 각각의 냄비를 초정밀 설계,찜요리 중탕 찌게등을 동시에 조리할 수있도록 고안됐다. 회사측은 "쿠진웨어"브랜드로 미국등지에 수출할 예정이며 내수시장에도 옴니제품을 내놓기 시작했다. 이제품은 미국의 조지 슘트사에 디자인을 의뢰해 개발한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행정부, 핵심광물비축사업 '프로젝트 볼트' 시작 트럼프 행정부는 약 120억 달러(약 17조 4,300억원)의 초기 자금을 투입해 전략적 핵심 광물 비축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산 희토류 및 기타 금속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제조업체들이 공급 ... 2 아시아 전역 1월 제조업활동 반등…관세타격 진정 한국,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1월 공장 활동이 수출 주문 증가에 힘입어 확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해 미국의 관세로 인한 타격이 다소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2일 ... 3 디즈니, 호실적 속 '포스트-아이거 체제' 준비 월트 디즈니 이사회가 밥 아이거 현 최고경영자(CEO)의 뒤를 이어 테마파크 사업부 회장인 조쉬 다마로를 다음주에 CEO로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디즈니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