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남도,2천년까지 대둔산국립공원 본격 개발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남도는 5일 오는 2천년까지 모두 2백33억원을 들여 대둔산 도립공원을
    본격 개발키로 했다.

    도는 이에따라 대둔산 도립공원내 집단시설지구로 지정된 금산군 진산면
    행정지구 11만6천5백㎡와 논산군 벌곡.양촌면 수락지구 11만2천5백64㎡등
    2개지구 22만9천64㎡를 오는 95년부터 2천년까지 공영개발 방식으로 본격
    개발한다.

    도는 이들 집단지구에 숙박시설 용지 93만1백29㎡, 상업시설 용지 9천8백
    70㎡, 야영장 1만2천4백㎡, 조경 휴게용지 2만6천7백60㎡, 광장1만2백㎡,
    주차용지 1만3 백㎡, 기타 11만8천5백㎡등의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갑질 일삼던 연봉 3억 임원…'청소담당' 발령 내버린 회사 [사장님 고충백서]

      부하 직원들의 보직을 부당하게 강등시키고 특정인 채용 과정에서 갈등을 조장하는 등 ‘인사권 남용’으로 직장 내 괴롭힘 판정을 받은 그룹장이라 하더라도, 직급을 3단계나 강등시킨 보직 변경을 한 ...

    2. 2

      "수백명 줄지어 사가더니"…가게 앞에 '동상' 까지 세워졌다

      매장 문이 열리기 전부터 줄이 늘어서는 성심당의 '딸기시루' 케이크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동상으로까지 제작됐다.16일 성심당에 따르면 딸기시루는 계절마다 과일을 바꿔 선보이는 '시루&rsqu...

    3. 3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학폭) 가해 전력이 있는 수험생 대부분이 서울 주요 명문대 진학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개한 '202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