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입양아 친자 입적 허용...보사부, 입양특례법 개정안 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사부는 5일 국내입양을 활성화하기위한 친자입적 제도를 도입하는 것
    1을 골자로 하는 입양특례법 개정안을 마련, 올 가을 국회에 제출키로했
    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입양특례법의 명칭을 입양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
    법으로 바꾸면서 종전에는 입양아를 양자로만 호적에 입적할수 있던 것을
    양부모의 허락에 따라 친자로 입적할 수있도록 했다.

    개정안은 또 의료기관에서 음성적으로 입양이 성행하는 것을 막기위해
    입양알선기관을 거쳐 입양을 받을 수있도록 명시했고 입양기관은 입양아
    가 양부모 밑에서 제대로 적응하고 있는지를 사후관리토록 했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양부모가 입양아를 학대하거나 유기하는 등 양친자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게 된떼는 양부모나 입양알선기관이 법원에 파양을
    청구할 수있도록 했다. 또 국내입양이 촉진되도록 입양가정에 국민주택
    분양 및 임대시 우선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직무유기' 조태용, 첫 재판서 혐의 부인…"상상으로 기소"

      비상계엄 선포 계획을 알았음에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첫 정식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4일 국정원법상 정치 관여 금지 위반...

    2. 2

      2028 대입 개편의 트리거, 영어 교육의 '판'이 바뀐다

      [기고] 방종임 교육대기자TV 대표‘트리거(Trigger)’는 방아쇠라는 뜻의 명사임과 동시에 어떤 사건을 촉발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현재 대한민국 교육 현장에서 ‘2028학...

    3. 3

      [인사] 한국자산평가

      ▲ 전무컨설팅부문 김승우▲ 상무IT본부 최재혁▲ 상무보채권부문 지수사업본부 김도영 경영전략본부 최시열▲ 수석부장파생솔루션부문 솔루션사업본부 고병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