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30대 계열기업군에 '10원짜리 동전모으기' 동참요청 입력1994.08.05 00:00 수정1994.08.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은은 5일 품귀현상을 보이는 10원짜리 동전의 재활용을 위해 30대 계열기업근에 대해 "10원짜리 주화모으기"운동에 동참해 줄것을 요청했다. 7월말현재 3백20억7천만원어치가 발행된 10원짜리 동전이 환수된 금액은1억2천만원(9%)에 그쳐 1백원짜리(11. 5%) 50원짜리(12%)에 비해 환수율이극히 저조한 상태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밀가루 업계 4조원대 담합 의혹…20년 만에 전체 수사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둘러싼 검찰 수사가 제분업계 전체를 향한 대대적인 조사로 확대되며 식품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26일 법조계와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대한제분과 사조... 2 "요즘도 입어요?" 외면받더니…역대급 한파에 '대박' 터졌다 한물 간 패션으로 여겨지던 '모피'가 다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때 동물 보호 기조로 인해 패션계에서 퇴출되다시피 했지만, 최근 국내외를 막론하고 '세련된 방한 아이템'으로 각광받으면서... 3 2400조 '빚 폭탄' 공포…"청년 파산 도미노" 경고에 '초비상' [글로벌 머니 X파일] 미국을 중심으로 학자금 대출 연체 수준이 악화하고 있다. 해당 대출을 바탕으로 설계된 금융 상품도 부실 징후를 보이면서 글로벌 금융 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는 분석도 나온다.미국 학생대출 1조6500억 달러26일 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