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TV하이라이트] (6일) 토요명화 ; 신 형사콜롬보 ; 주말명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토요명화" <납량특선 제4탄-화이트 도그> (KBS2TV 밤9시)

    차를 몰고 밤길을 달리던 쥴리 소여는 개를 차로 치게 된다.

    병원에서 치료를 한후 주인을 찾을 때까지 보호하게 되는데, 어느날 밤
    침입한 강간범을 흰개의 도움으로 모면하게 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개를 좋아하게 된 쥴리는 이 개가 흑인만 보면 공격
    하도록 훈련을 받은 화이트 도그란 사실을 알게 된다.

    <>"신 형사콜롬보" <믿지못할 휴대폰> (SBSTV 밤10시55분)

    "내셔널 포커스"라는 유명한 라디오 시사프로의 공급회사 사장이며 사회자
    인 필딩체이스는 독선적이며 권위주의적인 인물이다.

    그의 양녀 빅토리아가 쓴 소설을 읽은 동료기자 제리 윈터스는 그녀를
    아버지에게서 탈출시켜 주려는 생각에 소설의 출판을 적극 주선한다.

    이 사실을 안 필딩 체이스는 심복으로 부려먹는 빅토리아가 소설가로
    독립해 나가는 걸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 제리 윈터스를 죽인기로 작심한 후
    "전화통화녹음 알리바이"를 만들고 완전범죄를 시도한다.

    <>"주말의 명화" <아발론> (MBCTV 밤9시40분)

    폴란드 유태인인 크리친스키 5형제가 "아메리카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건너와 대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겪는 세대간의 갈등을 그린 영화.

    1900년대 초 자유의 나라 미국으로 건너온 샘의 형제들은 성실하고 화목
    하게 살아간다.

    세월이 흘러 자식들이 장성하고 세태가 달라지면서 가부장적이고 공동체적
    이던 크리친스키 집안의 전통에도 변화가 일기 시작한다.

    ADVERTISEMENT

    1. 1

      내일 아침 영하 15도 반짝 한파…낮부턴 기온 상승

      수요일인 14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9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로 예년보다 낮겠으나, 낮 최고기...

    2. 2

      '최장 9일' 설연휴에 美·유럽 갈 줄 알았는데…예약 폭주한 곳 [트래블톡]

      다음달 최장 9일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전년 대비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요 여행사 예약에서 일본, 동남아 등 단거리 지역 집중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고환율 기조와 일정 부담에 '멀리 가기...

    3. 3

      "국밥집에서도 이걸 판다고?"…배달앱 덮친 '인기템' 정체 [트렌드+]

      식품업계에 '그린 푸드' 열풍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피스타치오, 말차 등 초록색 원재료를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가 잇달아 흥행하며 일시적 유행을 넘어 고정된 취향 카테고리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건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