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기업 공채일 12월4일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기업그룹 인사담당임원들은 6일 오전 전경련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올해 대졸신입사원 공개채용 시험일자를 그룹사의 경우 12월 첫째 일
    요일인 4일, 금융기관은 둘째 일요일인 11일로 하기로 합의했다.

    30대 그룹 기조실장들은 지난달 28일 대학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대기
    업 신입사원 공채시기를 연기해 달라는 대학측의 건의를 수용해 공채
    시기를 12월로 미루기로 합의했었다.

    민간기업 채용시험 일정이 이같이 합의됨에 따라 정부투자.출연기관의
    채용시기도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1. 1

      라스베이거스에 전기 거북선 선보인 한전 [CES 2026]

      한국전력은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IT) 박람회인 'CES 2026'에서 '전기 거북선(사진)'을 전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한전은 오는 9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

    2. 2

      19개국 청소년 ‘플라스틱 종식’ 결의…2025 UN청소년환경총회 성료

      전 세계 청소년들이 지구촌 최대 현안인 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대한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유엔환경계획(UNEP), 에코나우,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이 공동 주최한 '2025 ...

    3. 3

      영업정지는 '민생' 총수 지정은 '통상'…깊어지는 공정위의 쿠팡 딜레마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을 상대로 유례없는 강공을 펼치고 있다. 지난 연말 국회 청문회에서 나온 ‘영업정지’ 가능성 시사는 플랫폼 기업에 대한 정부의 인내심이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