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투신사들 자금운용에 어려움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은행들의 지준마감일이 지났으나 금융기관의 투신사로부터의 자금인출은
    계속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있어 투신사들의 자금운용에 어려움이 예상
    된다.

    8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실세금리가 속등하면서 공사채형펀드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있어 은행등 금융기관의 수익증권환매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자금운용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은행등 기관성 자금이 몰려있는 장기공사채형펀드의 수익률은 현재 상품
    별로 연 12.7~12.9%로 최근 연13.3%를 웃돌고있는 회사채 금리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투신사들은 이와함께 경제기획원이 최근의 경기상황을 고려한 적정금리
    (회사채유통금리기준)수준이 연13%가 적정하다고 밝힌데 대해 장기적으로
    수탁고 감소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크게 우려하고있다.

    한편 지난 6일 현재 한국 대한 국민등 투신3사의 장기공사채형펀드의
    수탁고는 27조3천2백4억원으로 한달간 1조3천3백32억원이나 중도환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빅배스' 대우건설, 턴어라운드·원전 사업 기대감에 신고가

      대우건설 주가가 10일 장 초반 급등세다. 지난해 4분기 빅배스(big bath·일시적 대규모 손실처리)를 단행하면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개선) 가능성이 커진 데다 해외 원전시장 진출 기대감이 매수세를...

    2. 2

      하나증권, 개인연금 '스마트한 투자, 개인연금 하나로' 이벤트

      하나증권은 개인연금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한 투자, 개인연금 하나로!’ 이벤트를 6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개인연금에 처음 가입하는 손님뿐 아니라, 기존 ...

    3. 3

      서울대 중앙도서관에 대신파이낸셜그룹 후원한 '헤리티지 라운지' 개관

      대신증권은 서울대 중앙도서관 관정관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된 ‘대신파이낸셜그룹-서울대 헤리티지 라운지’가 지난 9일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개관식 행사에선 유홍림 서울대 총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