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장품업계, 중국진출 구체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장품업계의 중국진출이 구체화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럭키는 지난달말 법률 영업 설비등의 실무담당자들이 중
    국을 방문,합작파트너인 절강성 제2경기업집단과 투자규모를 확대하는데 합
    의하고 내달초 정식계약을 맺기로 했다.

    이밖에 (주)대우와 공동진출키로한 쥬리아화장품도 지난달말 생산담당이사
    와해외사업부장이 방중,연길시에 공장을 설립하거나 기존 공장을 인수하는
    두가지 방안을 놓고 타당성조사를 하고 돌아왔다.

    나드리화장품도 이달중 김덕록사장이 중국을 방문,중국진출을 앞당길 방침
    을 세우고있다.

    ADVERTISEMENT

    1. 1

      '연봉 9000' 노인 부부도 받는 기초연금, 12년째 그대로인 수급기준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기초연금은 원래 국민연금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정말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선별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9년에서야 국민연금 보장이 전(全) 국민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그사이 은...

    2. 2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3. 3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한경ESG] ESG 단신 한국과 독일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전력망 안정성 확보라는 공통 과제에 대해 정책·기술·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지난 12월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