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 나주시, 아파트건립계획 승인과정서 백지화해 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주=최수용기자] 전남 나주시가 민원조정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한 아파트
    건립계획을 승인과정에서 백지화해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나주시의 이같은 결정은 "시장은 위법 부당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심
    의결정사항을 수용해야 한다"는 민원조정위원회운영규칙 제6조 심의 결정
    효력에도 어긋한 것이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10일 나주시와 서부건설에 따르면 민원조정위원회는 지난달 9일 나주시
    송현동에 2백52가구의 아파트를 짓기위해 서부건설이 제출한 사업계획안승
    인을 결의했으나 나주시가 지난달 30일 시장의 최종 결재과정에서 이를 반
    려해 아파트건립계획이 백지화됐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1. 1

      직원에 쪽지 보낸 병원장 '성희롱' 혐의 과태료…무슨 내용이었길래

      강원 춘천시 한 개인병원 원장이 여성 직원에게 성관계를 암시하는 쪽지를 보낸 혐의로 과태료를 부과받고, 근로기준법 위반죄로 검찰에 송치됐다.27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병원 사업주 A씨에게 남녀고용평등과 일&midd...

    2. 2

      의대 정원 '연 840명 증원' 윤곽…의협만 반대 의견

      정부가 오는 2037년 기준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 사이로 좁히고, 이를 중심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번 회의보다 최소치가 상향된 수치지만 의사 단체가 ...

    3. 3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입 연다…내일 기자회견 예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다.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7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