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회담 급진전""...미 대표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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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단계 고위급 회담을 진행중인 미국과 북한은 10일 핵관련 기술전문가들
을 참석시킨 가운데 회담을 계속키로 합의, 핵연료봉 처리 및 경수로 문제
에 관한 협의가 급진전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미대표부측은 이날 오후 짤막한 보도자료를 통해 오후 회담부터 "양측 대
표들이 전문가들과 함께 회담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핵관련 전문가
들이 법률전문가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미대표부는 또 이번 회담이 오는 12일 이전에 마무리될 것으로 본다고 예
상했다.
을 참석시킨 가운데 회담을 계속키로 합의, 핵연료봉 처리 및 경수로 문제
에 관한 협의가 급진전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미대표부측은 이날 오후 짤막한 보도자료를 통해 오후 회담부터 "양측 대
표들이 전문가들과 함께 회담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핵관련 전문가
들이 법률전문가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미대표부는 또 이번 회담이 오는 12일 이전에 마무리될 것으로 본다고 예
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