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남대, 신소재 연구중심 체제 준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남대(총장 정덕기)는 12일 교육부에 의해 신소재 연구 국책대학
    으로 선정됨에 따라 학.연.산 공동연구관 건립과 공과대학의 소재 관련
    유사학과 통합등 본격적인 신소재연구중심 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충남대는 이에 따라 캠퍼스내에 총공사비 80억8천여만원을 들여
    95년 8월까지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6천7백㎡ 규모의 학.연.산
    공동연구관을 준공, 소재연구센터-창업보육센터-공동기기센터-산업교육
    센터 등을 입주시키기로 했다.

    또 금속공학과와 재료공학과를 무기재료공학과로, 고분자-섬유-정
    밀공업화학-화학공학과는 유기재료공학과로 각각 통합, 신소재 관련학
    과를 2개과로 묶고 95학년도부터 신입생도 이에따라 선발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환경 때문이 아니다”...MIT가 폭로한 중국 ‘전기 패권’의 무서운 진실[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중국은 석유국가가 아니라 전기국가(electrostate)가 될 것이다.” 2020년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이&n...

    2. 2

      한국과 손 잡고 "배 위에 원전 띄운다"…꿈의 기술이 현실로 [강경주의 테크X]

      원전 업계에서 그동안 이론으로만 가능하다고 언급됐던 '바다 위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이 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의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

    3. 3

      "올해 떡국은 어쩌나"…떡집 사장님도 주부도 '한숨' [장바구니+]

      설 명절을 앞두고 쌀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쌀과 떡 등을 비롯해 성수품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체감 물가가 너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8일 한국농수산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