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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북 관계개선 원칙합의...합의문발표에는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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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북한이 핵활동을 동결하고 국제원자력 기구의 핵사찰 의무를
    완전히 이행한다는 조건 아래 경수로 건설을 지원해 주기로 북한과 합의
    했다.

    북한과 미국은 또 핵문제의 최종적인 해결을 위해 두나라의 정치.경제
    관계의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원칙적인 의견일치를 보았다.

    두나라는 이와 함께 영변의 5메가와트 원자로에서 꺼내 냉각수조에 보
    관중인 연료봉을 화학처리함으로써 보관기간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북한과 미국은 그러나 북한 과거핵문제를 공동합의문에 담는것을 두고
    이견을 보여 이시간 현재 합의문 발표를 미루고 있다.

    북한과 미국은 연료봉의 보관기간을 연장하기 위한 응급처치를 한 뒤
    다음달초에 제2차회를 열어 양국간의 관계개선을 위한 시간표를 구체적으
    로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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