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레스공장 월간 최대생산량 기록...인천제철 입력1994.08.13 00:00 수정1994.08.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제철은 11일 자사 스테인레스공장이 가동이래 월간 최대생산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90년 가동을 시작한 스테인레스공장은 7월에 1만2천9백30만t을 생산,기존 월간최대생산량인 1만2천8백98t을 2개월만에 경신했다고 이회사는 설명했다. 이생산량은 지난해 동월대비 16.3% 늘어난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명절 공연까지 로봇이 장악…"인간미 사라져" 지적도 [차이나 워치] 올해 중국 중앙방송(CCTV) 춘제 특집 갈라쇼인 춘완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장악했다. 역대 가장 많은 로봇이 무대에 등장했을 뿐만 아니라 기술력·일상 침투력 측면에서도 '중국의 로봇 굴기... 2 요즘 누가 예금하나…증시 초호황에 은행들 "10% 이자 드려요" 전례없는 증시 초호황에 올해도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연동예금(ELD)이 은행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은행들은 최고 연 10%대 금리를 내세워 ‘예테크’(예금+재테크)족 공략에 한창이다.... 3 'MZ 필수코스' 너도나도 뛰어들더니…"장사 접어요" 눈물 '인생네컷'으로 대표되는 즉석 사진관의 매출이 3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폐업 건수는 4년 새 3.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진입 장벽이 낮아 점포가 빠르게 늘었지만 경쟁이 심화하면서 문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