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신일고, 경남고 꺾고 8강 선착..봉황기 전국고교대회 입력1994.08.14 00:00 수정1994.08.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일고가 제2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가장 먼저 8강에 올랐다. 신일고는 14일 동대문구장에서 계속된 대회 10일째 16강전에서 투수 오승훈의 1실점 역투를 발판으로 홈런 1발 등 장단15안타를 몰아치며 경남고에 9-1,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이에 앞서 벌어진 32강전에서는 부산공고와 광주일고가 배재고와 천안북일고를 각각 꺾고 16강에 최종합류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피겨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가장 잘생긴 선수' 1위 [2026 밀라노올림픽] 패션 잡지 보그 홍콩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선수 중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미남 선수 1순위로 선정했다.보그 ... 2 차준환, 피겨 단체 쇼트서 점프 실수…한국 프리 진출 실패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에이스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무대에서 아쉬운 연기를 펼쳤다.차준환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 3 스노보드 이상호, 오늘 한국 400번째 메달 주인공 될까 [2026 밀라노올림픽] 스노보드 알파인 종목의 '간판' 이상호가 우리나라의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을 정조준한다.이상호는 8일 이탈리아 손드리오주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mi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