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베리아 북한 벌목공 8명 귀순...오늘 오후 도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5월 시베리아 소재 벌목장에서 일하던 북한벌목공 5명이 이미 귀순한
    데 이어 두번째로 8명의 벌목공이 16일 오후 서울에 도착한다고 외무부가 밝
    혔다.
    이번에 귀순하는 벌목공 8명은 시베리아 벌목장에서 독립국가연합(CIS) 내
    지역으로 탈출해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제3국을 경유, 서울에 도착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무부는 이와 관련, 인도적인 차원에서 이들의 귀순을 허용하게 됐으며 앞
    으로도 이러한 입장을 견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귀순한 벌목공은 엄만규, 한창권, 최학진, 김순구, 이상윤, 전명수,
    이철수, 김장호등 모두 8명이다.
    정부는 귀순 벌목공에 대해 이름이외의 다른 구체적인 내용은 이들의 신변
    안전과 보안유지를 희망하는 관련국의 입장을 고려해 밝히지 않았다.

    ADVERTISEMENT

    1. 1

      직원에 쪽지 보낸 병원장 '성희롱' 혐의 과태료…무슨 내용이었길래

      강원 춘천시 한 개인병원 원장이 여성 직원에게 성관계를 암시하는 쪽지를 보낸 혐의로 과태료를 부과받고, 근로기준법 위반죄로 검찰에 송치됐다.27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병원 사업주 A씨에게 남녀고용평등과 일&midd...

    2. 2

      의대 정원 '연 840명 증원' 윤곽…의협만 반대 의견

      정부가 오는 2037년 기준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 사이로 좁히고, 이를 중심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번 회의보다 최소치가 상향된 수치지만 의사 단체가 ...

    3. 3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입 연다…내일 기자회견 예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다.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7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