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 불법오락기 단속...서울경찰청, 54명 구속 입력1994.08.19 00:00 수정1994.08.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경찰청은 18일 국민학교 주변에 사행성 오락기구를 설치한문방구점을 상대로 일제 단속을 벌여 5천원짜리 상품을 걸고 장난감 자동차 경주대회를 벌인 문방구점 주인 윤모씨(29.서울강남구 포이동)등 54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80명을 즉심에 회부하는 한편 사행성 오락기 1백68대를 압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