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에 대해 "구소련 붕괴직전까지는 장학금 교수가 있었으나 현
재는 없다는 말을 북한 학자로터 들었으며 구체적인 사람이 누군
지는 듣지못했다"고 말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