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달 1일부터 협궤열차 단축운행...철도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수원과 소래를 잇는 수인선 협궤열차가 다음달 1일부터 수원-한대
    앞 역 까지만 단축 운행된다.

    철도청은 23일 과천선전동차의 차량기지를 안산에 설치하기 위한 공사 진
    행으로 이 지점을 통과하는 수인선 운행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한대앞 역에
    서 소래역까지의 운행을 다음달 1일부터 중단키로 했다.

    철도청은 수인선 구간을 분당선과 연결되는 복선전철로 만들기 위해 기존
    수인선의 종점인 송도역에서 소래 구간의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99
    년말까지는 수인선 전철화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청구 할 것"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에게서 받은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

    2. 2

      [속보] 대한상의, 李 가짜뉴스 공개 비판에 "혼란 초래 사과"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내 부유층이 상속세 부담으로 해외로 빠져나간다는 취지의 대한상공회의소 자료를 '가짜뉴스'라고 공개 비판하자 대한상의는 입장문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대한상의는 이날 오후 ...

    3. 3

      일당 100만원인데 "지원자가 없어요"…발칵 뒤집힌 곳

      경남 합천군의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중보건의 복무기간이 오는 4월 대거 만료되지만, 군이 추진한 신규 관리 의사 채용에 지원자가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7일 합천군에 따르면 현재 군내에서 근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