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선대, 결원이사 충원 늦어 파행운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결원 이사 선임지연으로 반쪽 운영되고 있어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정상운영을 위한 충원이 시급하다.

    23일 조선대 대학자치운영협의회(대자협)에 따르면 지난 5월 24일 결원중인
    4명의 법인이사 선임을 위해 8명의 후보를 추천했으나 교육부가 박광순 이사
    (54.전남대교수)등 지난해말 사퇴의사를 표명한 4명의 이사가 아직까지 서류
    상으로는 이사로 돼 있어 충원을 서두를 필요가 없는데다 추천된 후보 대부
    분이 재야 인사인 점을 들어선임을 미루고 있다는 것.

    이에따라 조선대 이사회는 8개월이상 5명의 이사로 반쪽운영을 하고 있으며
    교원인사,예산집행 등 중요한 사안 대부분이 총장의 전권에 맡겨져 있는 실
    정이다.

    ADVERTISEMENT

    1. 1

      "北에 무인기 보냈다" 주장한 대학원생…尹 대통령실 근무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16일 채널A는 북한이 공개한 한국 무인기를 자신이 보냈다고 주장하는 A씨 인터뷰를 보도...

    2. 2

      母 지인 흉기 살해한 20대…자수해놓고 범행동기 '묵묵부답'

      강원도 원주에서 모친의 지인을 살해하고 자수한 20대가 긴급 체포된 가운데 범행동기에 대해서는 입을 닫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강원 원주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20대 중반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3. 3

      '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교회에서 교사와 제자 관계로 알게 된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5년이 구형됐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는 아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