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급이상 공직자 31명 등록재산 공개...공직자 윤리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3일 황선표 대통령정무비서관등 31명의 1급이상
    공직자가 신고한 등록재산을 24일자로 공개했다.

    이중 강종원밴쿠버총영사가 33억1천1백60만5천원으로 가장 재산이 많았고
    서정옥 충북지방경찰청장이 17억4천5백58만4천원,오정일 요르단대사가 15억
    3천6백3만9천원의 재산을 신고하는등 10억이상 자산가는 6명이었다.

    황대통령정무비서관은 3억6천5백79만8천원, 최대욱 광주세관장이 3억5천
    3백만원을 보유한것으로 나타났으며 김상길 한국조폐공사감사가 9천2백94만
    6천원을 신고해 가장 재산이 적었다.
    <서명림기자>

    ADVERTISEMENT

    1. 1

      노무현·문재인 동지이자 李 멘토…'민주진영 대부' 이해찬 떠났다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국제회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베트남 출장에 나선 그는 급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결국 귀향길에 오르지 못했다. 7선 국회의원이자 대통령 4명을 만...

    2. 2

      '두쫀쿠' 선물 받은 李 대통령 "두바이에서 왔나…희한하다"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어린이가 이재명 대통령에 두쫀쿠를 선물해 화제다. 이 대통령은 이후 참모진에게 두쫀쿠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관심을 보였다.이 대통령은 지...

    3. 3

      '격전지 대구시장 선거'…6선 주호영 등 금배지 5명 도전장

      국회 최다선인 6선 주호영 국회 부의장(국민의힘·대구 수성구갑)이 25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김부겸 전 국무총리 차출론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