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사장에 박순배부사장 선임...건풍제약 입력1994.08.24 00:00 수정1994.08.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풍제약(법정관리인 황문상)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박순배부사장(49)을 대표이사사장으로 선임했다. 한편 전 이희열대표이사사장은 일반이사로 선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버 CEO “AI 투자, ‘겉치레식 도입’ 기업은 피해야”[종목+] 다라 코스로샤히 우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관련 투자에 나서는 투자자들에게 “AI를 기존 서비스에 덧씌우는 수준에 그친 기업은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코스로샤히 CEO는 20... 2 '삼립 50년 전통' 하이면, 지역 특색 살린 컵면 2종 출시 삼립은 한국인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이 우동과 온면을 컵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1974년 출시된 50년 전통의 하이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제면 ... 3 'Fed 독립성' 위한 파월의 선택…임기 끝나도 이사직 유지하나 [Fed워치] 제롬 파월 현 Fed 의장이 의장 임기 종료 이후에도 Fed 이사직을 유지할지 여부에 대한 관심이 미국에서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파월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멤버로서 트럼프 행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에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