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순온천 개발사업 재개...내년 7월 개장 목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순온천 개발사업이 6년6개월여간 중단됐던 종합온천장 공사를 최근 다시
    시작해 내년 7월말 개장예정으로 공사를 진행하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

    화순군과 온천개발조합에 따르면 북면옥리,서유리일대 온천지구(10만2천7백
    85평) 종합온천장의 사업권을 금호건설이 사실상 인수,최근 공사를 재개해
    내년 7월말 개장할 목표로 골조보강 및 내부시설 작업을 하고있다.

    종합온천장은 88년 2월 공정이 65% 진척된 상태에서 사업주의 재정난으로
    공사가 중단됐었으며 지하2층,지상3층 연건평 4천6백78평규모로 1일 2천5백
    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된다.

    ADVERTISEMENT

    1. 1

      공공의대·신설의대에 연 100명씩 가닥…의대 증원 규모 축소 전망

      정부가 새로 설립될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와 의대 없는 지역에 신설될 의대에서 2037년까지 600명의 의사가 배출될 것으로 보고 내년도 의대 정원을 결정한다. 의대 정원 결정에 영향을 주는 2...

    2. 2

      "좋아 보였다"… '음주운전 3회' 고백한 임성근, 문신 이유도 밝혀

      음주운전 3회 전력을 고백한 임성근 셰프가 문신을 한 이유도 설명해 화제다. 지난 19일 임 셰프는 음주운전 3회 전력을 셀프 고백한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의 비판이 쏟아지자 일일이 댓글로 답글을 남...

    3. 3

      부산시, 250조 해양반도체 시장 공략

      전력반도체 국산화의 첫발을 내디딘 부산시가 관련 시장 선점에 본격 나선다. 해양반도체를 앞세워 소형 전기추진선 분야부터 ‘트랙 레코드’를 쌓고, 정부·연구기관·기업이 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