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소영씨 부부 오늘 검찰 소환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태우전대통령 딸 소영씨(33)와 사위 최태원씨(34,최종현 선경그룹회장장
    남)부부 외환관리법위반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형사5부는 24일 오후 이
    들 부부를 소환,피고발인 조사를 벌인다.

    최씨 부부는 윤석정 형사5부장으로부터 *예금한 돈의 출처 *예금중 일부가
    스위스 은행으로부터 인출됐는지의 여부등에 대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그러나 최씨 부부의 변호인 윤세리변호사는 검찰에 낸 해명서를 통해 문제
    의 20만달러가 미국내 거주중인 친인척 20여명으로부터 받은 결혼축의금,
    생활보조금과 미국인 회사에 근무하며 받은 월급등으로 자금의 국외반출과
    는 상관이 없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1. 1

      "회사 일은 대충"…부업으로 3200만원 챙긴 팀장 결국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팀장급 직원이 재택근무를 이용해 부업을 하면서 3200만 원의 부수입을 올렸다면 '겸업금지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다만 부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는지와 구체적인 손해...

    2. 2

      의사단체,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 촉구…"과학적 검증 먼저"

      의사단체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 중단과 과학적 검증을 촉구했다.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midd...

    3. 3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계기, 보수공사업계 부패 뿌리 뽑는다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아파트 보수공사 업계 부패 문제 수사에 나선 홍콩 당국이 21명을 체포했다.홍콩 반부패 수사 기구인 '염정공서'(廉政公署)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통(觀塘)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