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9회 전승공예대전 대상에 정병호씨 '남태나전칠기 이층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4일 발표한 제19회 전승공예대전에서 대상은 ''남태 나전칠 이층농''
    (나전부문)을 출품한 정병호씨(55.서울 은평구 불광2동170-139 효성
    빌라 303)가 차지했다.

    문화체육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주관한 이번 대전에
    서는 *국무총리상은 ''수보자기''를 낸 김현희씨(48.서울 마포구 창천동
    400의7),*문화체육부장관상은 ''죽장고비''를 낸 윤병훈씨(60.경기 여주군
    강천면 이호1리 445)와 ''등메''를 출품한 최헌설씨(53.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410-1106)가 각각 수상했다.

    9개 전승공예분야에 걸쳐 일반공예가 3백14명이 총 4백14점을 출품한
    이번 공예대전은 예년에 비해 작품의 양과 질에서 월등히 향상돼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는 평이다.

    ADVERTISEMENT

    1. 1

      '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이 당연퇴직 처리

      충북 괴산군이 20여년 전 발생한 경남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유튜버 남편에게 유출한 혐의로 구속됐던 소속 직원을 징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충북도가 공개한 괴산군 종합감사 결과에 ...

    2. 2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연쇄 추행범'이 구속됐다.19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