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우울증 치료교실 개설 입력1994.08.24 00:00 수정1994.08.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려대 안암병원은 오는 9월 1일 우울증 치료 및 예방프로 그램인 `집단인지 치료교실''을 개설한다.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 교실에서는 심리치료를 통해 정신과의 감기로불리는 우울증 환자들이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준다. 이와함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생활태도와 운동 및 호흡 조절법 등도 가르친다. [연락처:(02)920-5505]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나래, 새벽까지 6시간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미국 체류' 전 매니저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등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서에 출두해 6시간가량 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박나래는 전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두... 2 '뉴진스 퇴출' 다니엘, 中 활동 시작하나…샤오홍슈 계정 개설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했다. 국내가 아닌 중국을 기반으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1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다니엘이 개설한 샤... 3 "100차례 반성문"…'초등생 살해' 명재완 16일 항소심 선고 자신이 교사로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초등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명재완(48)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16일 내려진다.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박진환)는 이날 오전 11시 특정범죄가중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