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상품권 60억원어치 25일부터 판매...담배인삼공사 입력1994.08.24 00:00 수정1994.08.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담배인삼공사(사장김기인)는 홍삼상품권 60억원어치를 25일부터판매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홍삼상품권은 액면금액이 10만원 5만원 1만원등 3종류이며 액면금액의 20%미만은 현금으로 되돌려받을수 있고 유효기간(1년)이 지났더라도 5년이내에선 표시금액의 75%한도안에서 홍삼제품을 구입할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슬라 파격할인에도 기아가 앞질러…"더 싸게" 전략 통했다 기아가 지난달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동월 기준 역대 최다 전기차 판매 기록을 세웠다. 국내에서 공격적으로 판매량을 늘리는 테슬라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춰 연초부터 선제 대응한 게 효과를 봤단 분석이 나온다.4일 업계... 2 '트럼프 측근' 마이런 이사, 워시 올 때까지 금리인하 밀어붙이나 [Fed워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인 스티븐 마이런이 3일(현지시간)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의장직에서 공식 사임했다. 형식상으로는 임기 종료에 따른 결정이지만, Fed... 3 '구리' 폭등했는데…"우리만 손해볼 판" 0원 계약에 '비명' 구리 가격이 역대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구리를 뽑아내는 대가인 ‘제련 수수료’는 사실상 바닥을 치고 있다. 원재료인 구리 정광의 몸값이 치솟으면서 이를 확보하기 위해 제련소들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