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1지단 노조 개표서 49.5% 찬성 입력1994.08.25 00:00 수정1994.08.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중공업 내에서 노조성향이 강성인 것으로 알려진 조선사업부(모두 5개지단) 제1지단 개표결과 조합원 2천3백19명 가운데 1천7백79명이 투표, 이 가운데 찬성 8백82명(49.57%),반대 9백13명(51.32%)으로 나타나 투표가결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조선사업부 1지단은 지난 해 임협찬반투표(전체 찬성률 52.1%)에서 39.7%의 찬성률을 보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은우, 모친 법인으로 200억 횡령 의혹…"결정 사항 아니야" [전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모친의 법인으로 탈세를 했다는 의혹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판타지오는 22일 "금일 보도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다"며 "이번 사안은 차은우... 2 기업 손잡고 확 달라졌다…서울 청년 10만 명 인생 바꾼 실험 서울시가 민간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복지·금융 전반에서 청년 정책 효과를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22년부터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결과, 작년 한 ... 3 [포토] 영하권 날씨에 꽁꽁 얼어붙은 한강 연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진 22일 오전 서울 한강 광나루 관공선 선착장 인근 한강이 얼어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