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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써비스, 부품무인공급시스템 업계 처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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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써비스는 부품창고에서 정비현장까지 필요부품을 무인자동시스템
    에 의해 공급하는 부품무인공급시스템을 업계 처음으로 개발,29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부품무인공급시스템은 부품창고와 정비현장을 순회하는 부품운반요원이 직
    접 부품을 수령,배달하던 기존의 시스템과는 달리 작업자가 재고와 부품을
    확인하고 창고에 부품을 요청하면 엘리베이터와 무인궤도차를 통해 작업자에
    게 전달되는 시스템이다.

    현대자동차써비스는 우선 이시스템을 인천사업소에 적용하며 앞으로 전국사
    업장에 확대,연간 12억원의 비용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
    께 정비처리대수 및 차량회전률향상,공간활용에 따른 원활한 부품수급,안전
    사고방지등 무형의 효과도 크게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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