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도시 주부들 34.5%가 김치구입 경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도시에서 사는 주부들은 3명중 1명꼴로 김치를 사먹어 본 경험이 있으며
    젊을수록 김치를 사먹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한국식품개발연구원이 서울,직할시,수원등 전국 7대 도시 1천8백24가
    구 주부를 대상으로 김치소비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가구의 34.5%
    가 김치를 구입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중 30세 미만은 70.6%가
    김치를 구입해 봤고 30-39세는 36%,40-49세는 32%로 각각 조사돼 연령이 낮
    을수록 김치를 사먹는 경향이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30세미만 주부들이 식생활의 서구화에 영향을 받아 김치 담그는 법을
    제대로 모르고,설사 알더라도 맞벌이주부가 늘어나면서 김치 담글 여유가 없
    어 시판김치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ADVERTISEMENT

    1. 1

      [속보] 물관리위원장 김좌관·아시아문화중심도시위원장 김원중 선임

      [속보] 물관리위원장 김좌관·아시아문화중심도시위원장 김원중 선임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속보] 李대통령,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 발탁

      [속보] 李대통령,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 발탁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 불복 항소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2일 김 여사 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김건희 특검팀(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