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천주교, 고해성사 누설설 유감 성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무처(사무처장 염수정신부)는 30일 최근 논란이
    일고있는 서강대 박홍 총장의 고해성사 비밀누설설과 관련, "고해 비밀은
    고해사 제도, 고해자도 이를 발설할 수 없으며 고백 내용을 전혀 모르는
    제3자가 이를 추정해 사제에게 비밀누설 혐의를 씌울 수 없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일부 천주교신자가 지난 25일 박총장을 고해비밀 누설 혐의로 천주교
    서울대교구 측에 고발한 데 대한 답변성격의 이 성명은 "박총장의 고해비
    밀 누설건으로 극소수 신자가 제시한 고발 증거자료는 교구당국의 검토결
    과 증거능력이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오세훈 시장 “시내버스 노사 결단 환영…시민께 진심으로 송구”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타결되며 총파업을 철회된 것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출퇴근길을 걱정하며 상황을 지켜본 시민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15일 밝혔다.오 시장은 &l...

    2. 2

      국내 최대 규모…고려대, 1460억 투입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출범

      고려대학교가 차세대 신약 개발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분해생물학 분야 국가 연구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고려대는 14일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

    3. 3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극적 합의…15일부터 운행 재개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이 이틀 만에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15일부터 시내버스가 정상 운행될 전망이다. 노사 양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