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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보사 영업 일부상품 의존도 너무 높다...보험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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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복지연금보험 새가정복지보험 종업원퇴직적립보험등 3개 상품을 팔아
    거둔 보험료가 전체의 70%를 넘어서는등 생보사 영업이 일부상품에 크게 의
    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93사업연도 생명보험상품운용현황"에 따르면 생
    보사들이 취급하는 상품은 특약을 제외하고 총2백59건에 이르고 있으나 판매
    실적기준 상위10개상품이 전체수입보험료의 82%를 점하고 있다.
    특히 노후복지연금 11조9천4백27억원(49.7%) 새가정복지보험 2조5천4백48억
    원(10.6%) 종퇴보험 2조4천1백82억원(10.1%)등 상위 3개상품의 점유율이 70.
    4%에 달했다.
    보험개발원은 영업실적이 큰 노후복지보험과 새가정복지보험이 금리연동형
    으로 저축상품의 성격이 강해 보험사의 외형성장에는 도움을 주나 향후 회사
    의 수지차 개선에 압박을 줄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상품판매구성비를 조정해
    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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